우선 현실을 직시해 봅시다. 현재 문-안 따블스코아죠. 
20프로 차이인데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를 거론하며 대반전의 가능성을 들먹이는 분들과는
그 어떤 정치 얘기도 나누지 맙시다. 안목이 그 정도인데 무슨 정치 얘기를 나눌까요. 

각설하고, 안철수 역전의 비책 공개합니다. 이 비법서로 안철수 캠프로 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그냥 조언자 역할이라고 해두죠. 

1.사설유치원 공약 논란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 해법
논란이 있기 전 2주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사립유치원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조금 더 나은 방법은 총선 이전으로 돌아가 최도자 비례대표를 공천하지 않는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 후보의 사교육 인식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없는 돈으로 다시 자식을 키워본다.  

2.토론에서의 징징거림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 해법
징징거리는 것이 토론의 미덕이라 여기게 전국민 세뇌공작을 시행한다.
여론조사 수치 상 역전 불가능함에도 행복회로 가동하는 것처럼 징징거린 토론을 잘한 토론처럼
꾸며 여론조작 한다(이건 이미 시행하고 있음)

3.보수층 표 구걸이라는 비판에 대한 해법
득표 구조상 안후보가 빼먹을 곳은 대구경북의 보수층밖에 없기에 심각하게 우클릭 했죠. 
결과는 진보에선 버림 받고 보수에선 비웃음 사게 됐죠. 
해결책으로는 이것도 역시 시간여행 하는 수법인데, 새누리당에서 정치 시작하면 됩니다. 
본인 취향과 맞고 오히려 보수->진보의 확장성이 클 듯. 
(시간여행 하는 김에 안랩 포괄임금제 시정하고 포스코 이사회 거수기 노릇도 반발하면 금상첨화)

일단 위의 세가지를 해결해도 후보자의 자질, 인성등의 걸림돌 해결은 필수고 여기서 좀 더
요행수를 바란다면 1번 찍을 분들의 집단 손떨림 증상 등등이 필요하겠지요. 

천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