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장애인복지의 대변혁을 말하다
2017.4.28.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을 외쳤을 때 그것이 그토록 빠르게 전세계를 뒤덮을 줄 예상이나 했을까.

제4차 산업혁명도 그러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의 전도사요 선구자로 대선후보 중 유일하게 제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는 정치인인 안철수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제3의 물결을 알아차렸던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IT산업이 융성해져 그나마 휴대폰을 비롯해 대한민국 20년 먹거리를 마련했었다.

그렇다면, 만일 새롭게 열리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우리 눈 앞에 서 있는 천우신조의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지금 대한민국을 향해 덮치고 있는 수출절벽, 내수절벽, 일자리절벽, 인구절벽, 외교절벽 등 5대 절벽은 더욱 깊어질 것이고, 그것은 선진국으로 영원히 진입 못하게 될 회복불가능의 상황으로 대한민국을 몰아갈지도 모른다.

유권자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의 속도로 볼 때, 이번 기회를 놓치면 5년(차기 대선에서 설사 안철수 대통령이 탄생된다 할지라도)만 놓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미래를 영원히 놓치는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대신 할 수 없는 미래 안철수인 것이다.


이미지: 사람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