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에 왜 샤이가 많느냐. 말 그대로 창피하기 때문이죠.

국정농단 세력의 일원인데다 인물 자체가 뻔뻔하잖아요.

이런 경우에 샤이 홍준표, 즉 홍준표를 지지하지만 대놓고 지지한다고 말은 못하는거죠.

그냥 한마디로 창피한겁니3다. 창피하다는 걸 안다는 건 일말의 양심은 있다는거고요.

일말의 양심도 없는 인간들은 홍준표 대놓고 지지하죠. 홍준표가 선이라고 믿는데 숨길 이유가 읎죠.


안철수 이번 대권 가능합니다. 백분율기준이 200이라면요.

문재인 40은 어마무시한 실착이 아니고선 절대 떨어지지 않는 고정지지층이나 다름없죠.

게다가 대선토론 팩트체크에서도 가장 팩트에 부합한 발언만 하고 있죠. 거짓말로 일시적으로 속이지 않으니 구설수에 오를일도 없죠.


홍준표 12는 계속 올라가는 추세죠. 부끄럼쟁이 지지자들은 홍준표에 몰려 있습니다.

안철수와 홍준표의 실버크로스는 대략 10대 후반에서 발생할 걸로 보입니다,

여론조사 공표기간 지나서 깜깜할 때 역전할 가능성이 높아요. 보수층도 집결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문재인, 홍준표, 심상정, 유승민이 대략 80정도 가져갈텐데 백불율 기준이 200이라면 120퍼센트의 점유율로 안철수 승이죠.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차라리 하이드 안철수라고 하던가요. 안철수가 그렇게 창피합니까?

다른 지지자들 때문이라는 핑계, 행복회로 가동하지 마세요. 현실을 직시해야 안철수가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