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보수표 좀 먹어보겠다고 말바꾸기, 거짓말까지 동원하여 사실상 사드배치를 당론으로 이끌어냈죠.

의원들 중 서녀명은 여전히 반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영 등등.

그런 정동영은 바른정당과의 연합을 주장하고. 어떻게 제정신 박힌 인간 하나 없을까요. 팬사이트에서도 지적하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사드 추진 과정이 너무도 불투명 하기에 다음 정부에서 최소한의 진실이라도 규명한 뒤에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추진 또는 폐기함이

마땅할진데 그까짓 표를 위해 안보를 들먹이고 국익을 팔아 먹습니까.


트럼프가 사드비용 일조 내라고 합니다. 향후 운용비용은요?

사드배치를 기정사실로 정해 놓고 비용 협상하면 누가 불리한지는 뻔하죠. 이런 정치,외교의 기본 a,b,c도 모르면서 무슨 정권을

잡겠다고 헛소리들을 합니까. 정말 치가 떨리네요.


지자율 10에서 25까지 올랐으면 수수로 내고도 남는 따블 장사인데 거기서 또 따블을 내려 도박을 겁니까?

정말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