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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도 임종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나서는 군요. 호남출신들한테 미안한 이야기지만 저번에 이강철이나 이번에 문재인이 공통점이 뭡니까?

영남출신 아니에요? 저 애들은 왜 이부영이한테는 한마디도 안합니까? 임종인이는 호남출신이거든요. 제거해야 할 대상입니다. 

노무현은 들통난 액수만 60억이 넘는 거액의 뇌물을 받아서 먹고서는 기소 하루 전날 자살해 버렸고, 이강철은 교도소가서 콩밥먹고 온 인간들 입니다. 임종석을 깔만한 주제가 못된다는 말이죠.

저는 무죄나온 한명숙이가 임종인을 탈락시킨다면 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확인된 사실만 60억이 넘는 노무현 일가의 부정부패의 가장 큰 책임자중 하나인 문재인이나 교도소를 이미 들락날락한 이강철이가 임종인에 대해서 입을 놀리는 건 정말 역겨워서 봐줄수가 없습니다.

문재인이가 무슨 낮짝으로 "비리에 대해서 따끔한 충고"를 합니까? 

더 역겨운 건 왠지 전 호남출신  임종석은 잡아내리지 못해서 직접 찾아가기까지 하지만 이미 교도소까지 갔다온 이부영이에게는 한마디도 말이 없는 문재인과 이강철의 그 심연에 "영남인종주의"가 자리잡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아니 확신이 듭니다.

문재인은 저번 정권에서 민정수석 시절에 저지른 호남, 충청충신을 향한 털어도 죄 없으면 날조까지 저지른 표적사정이나, 부산정권발언, 금융계 부산상고, 부산고 동문회만들기, 임기말 비서실장으로서 정권말을 진두지휘하며 의심받는 의혹, bbk-퇴임 후 안전 빅딜의 실질적 책임자설.

이 모든 점을 종합해볼때 "영남인종주의"에 오염된 인상을 심하게 풍기는 인간 중에 가장 역겨운 이중인격자가 문재인 입니다.

원래 영남호적달고 있는 친노의 트레이드 마크가

"내가하면 좋은 fta, 니가하면 나쁜 fta"  "내 해군 기지는 좋은 해군기지, 니가하면 나쁜 해군기지"

같은 토나오게 역겨운 이중인격인데 문재인은 아주 그 전형입니다.

"노무현의 좋은 fta, 이명박의 나쁜 fta"이거 애초에 시작이 문재인 입니다.

노무현이가 박연차한테 60억 받아서 아들 딸 집사고 1억자리 시계 차고 다니는 건 비리가 아니지만 임종석이가 푼돈 받아서 그저 보좌관들이나 몇푼 주고마는 건 눈 뜨고 봐줄수 없는 비리인게 문재인의 심연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