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선 토론 시청률이 30%가 넘었어요. 티비토론이 대선에 큰 영향을 못미친다는 건

박빙의 승부에서나 그렇지 지금처럼 2등 표 나눠먹기 게임에선 큰 영향 있죠. 

안철수 후보 진짜 지지율이 10프로 라는건 다들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다음 티비 토론에서 안후보는 홍준표 얼굴 보고 토론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게다가 다음 토론은 원탁토론이라는데 안보고 토론하면 좀생이라고 욕먹고 보고 토론하면

지난번엔 안본다면서 오늘은 왜 보냐고 실실 쪼갤테고. 

스스로 외통수에 걸렸네요.  민영삼 토론본부장이 대책을 세워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