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론에서는 김대중 대통령 햇볕정책 관련 모든 정책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길래 문재인이 지도자의 통치행위론으로 머뭇거리는 안철수 후보를 간접공격 했죠. 

왜 떳떳하게 햇볕정책의 성과에 대해 말 못하냐는...

오늘은 개방형 비례대표제로 안철수 후보의 정책을 설명하더군요. 안철수의 언어라는게 모든것엔

공과 과가 있다.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다. 매사가 이런 식인데 결국 대선후보토론에서 털리네요. 

그러길래 맨날 기자 질문 회피하고 도망가고 도대체 4년동안 뭐한 것입니까. 

돌아켜 생각해보면 황우여 쪽지가 맞았네요. 


안:유아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