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장수와병사, 전투시기, 전투장소를 고르는 것에서 승패가 결정된다.
선거도 마찬가지인데 상대방과 전투를 할 타켓을 제대로 정해야 한다.
그것은 상대방이 약한곳이다.
도덕적으로 가장 취약한곳
자질에서 취약한 곳 정책에서 취약한곳 이 세가지 만 집중공격해야 한다.
안철수 처럼 조직력 자금 우호적 언론이 없는 상황에서는 전선을 산만하게 늘어뜨리면 필패이다.
딱 세가지만 가지고 싸워야한다.
문재인이 안철수 딸 재산문제로 공격했을 때 재산공개하면서 문준용 취업특혜를 물고 늘어졌으면 지금처럼 밀리지 않는다.
정책도 공무원 81만명 하나만 물고 늘어지면서 싸웠으면 게임 끝났다.
말하면 뭐하냐
돌대가리들이던가 아니면 세작이 있어서 훼방을 놓고 있는데
문재인이 안철수 동선을 따라다녔거나 정책을 카피한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세작이 정보를 빼 줬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아무리 언론 보도를 보고 따라한다고 해도 바로 다음날 그렇게 스케줄을 만들거나 방문하고 정책을 발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