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임고문 측과 민주당 복수의 관계자는 “당의 총선 전략 부재와 통합의 정신을 살리지 못하는 공천을 지켜보면서 이 상임고문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졌다”면서 “한 대표 측에 이런 생각을 전달하고 탈당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상임고문은 19대 총선 공천에서 자신이 주도했던 ‘시민통합당’ 출신 인사들이 경선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데 격노했다고 한다. 8일 탈당 기자회견을 한다는 말까지 전해졌다.

하지만 한 관계자는 “이 상임고문이 한 대표 측에 공천 과정 문제점을 지적하며 우려하고 있다는 뜻은 전했지만, 탈당 의사를 밝히거나 기자회견을 하려했던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080300025&code=910402


지금까지 민주당 공천은 한명숙이 뒤에 이해찬이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아닌건가?
아니면 반발이 심하니까 자신은 슬쩍 책임에서 빠질려고 쇼하시는건가?
문성근이도 반발하고

그러면 결국 한명숙과 문재인의 친노가 해먹은건가?
아니면 한명숙과 486들이 한통속이 되어 다 해먹고 구민주계와 혁통을 물먹였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맞는가?

좌우지간 세가지중 하나인데 여러분은 어느쪽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1. 한명숙이와 문재인의 친노 
2. 한명숙과 486이 짝짜꿍
3. 이해찬이 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