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후보가 합동토론회에서 문재인 후보를 비판한 후 일부 정의당 당원들이 당원게시판에 글을 올려 심 후보의 토론방식을 지적하면서 탈당 의사를 밝히고있다. 정의당은 친노계인 국민참여당 출신과 심상정 대표 등 통합진보당 비당권파 등이 합쳐 만들어진 정당이다. 문 후보와 연대에 방점을 두고 있는 국민참여당 출신 당원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 친노의 피가 얼마나 진한 것인지는 문재인 같은 친노인사를 비판하면 타당으로 합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친노적 기질이 살아나 오히려 자신의 지금 몸담고 있는 당지도부를 비난한다는 사실에서 드러난다. 정의당 소속 국민참여당 출신당원들은 정의당원인가, 민주당원인가. 이야말로 홍위병 정치의 적폐가 아닐 수 없다.



"문재인 비판했다가"..난리난 정의당 '발끈'

http://v.media.daum.net/v/20170420182138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