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한명숙 대표까지 제주에 가서 구럼비 폭파를 막는다고 하는데요
참 한명숙 보면 대책이 없습니다
FTA도 그렇고 아니 대책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당 지도부가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FTA 이번 14일날 발효 됩니다
총선에서 이긴다해도 행정부에서 응하지 않으면 도리가 없고 설령 대선에서 승리한다해도 이미 발효된 협정 일방적으로 무효는 못시키는데 미국이 협상에 응하지 않거나 응해도 시간만 끌면 대책있나요

사실 그보다도 아마 하는척만 할 것이라는데 100만원 겁니다
괜히 시끄럽게하고 국론만 분열시키고 이미지만 실추시키지 폐기나 개정도 안되고 또 그럴 의지도 없다고 봅니다

제주 해군기지도 그렇습니다
이미 한명숙이 답변영상이 돌아다니는데 참여정부때 시작한 것인데 민통당은 물론 민노당까지 그때 얼마나 열심히 반대했는지
이명박때만큼 반대했으면 처음 계획때 포기할수도 있었는데
많은분들 기대처럼 그래도 노무현 정권인데

근데 이제 이명박 정권때 난리고
이것도 쇼라고 봅니다
한명숙이가 진보성향 표를 의식했다면 직접 나서면 안됩니다
전에 한말이 있는데 이럴때는 평소 적극 나서던 정동영이나 아니면 진보에 가까운 사람에게 총대를 매게하고 당에서 밀어주는 모양새를 취해야 비난을 안받지요

당의 정책은 바뀔 수 있고 그때 열우당과 지금 민통당은 성격이 많이 다르니까요
그런데 직접 저렇게 나서버리면 할말 없는 것이고 국민의 신뢰만 잃는것이지요

저는 이번 구럼비 방문으로 100만표는 날아갔다고 봅니다
신뢰성의 문제 그리고 안보문제에 저렇게 반대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수층의 결집등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변설이고
해군기지 아나키님은 구럼비 폭파라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뭐하냐고 수구어쩌고 하시던데 본인이 먼저 한번 글 올리시지 않고
저는 해군기지 건설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과정상 문제는 있지만 건설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쪽은 일방적으로 밀어부친다고 하지만 사실 반대쪽도 어떤 방식으로 하던 제주도에는 안된다는 것이 속셈입니다

정상적 절차와 설득 기타대안을 내세운다고타협할 사람이 아니지요
그래도 이명박 정권이 평택 대추리 때 노무현보다는 훨 온건하군요

평화의 섬하고 해군기지하고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가 평화의 섬이라고 하면 평화의 섬이 됩니까
해군기지 안만들면 평화의 섬이 됩니까
이미 제주 해역 사령부가 설치되고 주둔한지가 얼마인데

미래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서 제주 해군기지는 필수적입니다
대양해군으로 우리의 원유수송로를 지키고 일본과 중국을 견제하는데 필수적입니다

평화의 섬이니 안보적으로 사용말자는 이야기는 대한민국 망해도 제주도에 포탄만 날아오지 않으면 된다는 소리나 마찬가지입니다

변설은 그만두고 해군기지 찬성인가요 반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