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훑어본 조선일보 사설 제목입니다. 내용은 안봤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테고.

그런데 제목을 잘 뽑긴 잘 뽑았네요. 요 근래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쩍 민통당 공천에 대한 불만을 많이 듣는데 (새누리당엔 숫제 관심들이 없어서리) 요약하면 딱 저 제목입니다. 특정 계파가 너무 나댄다... 한명숙의 리더쉽은 영 꽝이다... 

그 결과 공천이란 잔혹한 권력 투쟁 결과는 위의 제목으로 요약되고...




아무튼...

그래도...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닌....




아크로 여러분 모두 좋아하시는 내기나 한판. ^ ^;;;




이번 내기의 주제는
부산 사상구입니다.

문재인 vs 손수조.


손수조에겐 20프로 할증 붙습니다. 
즉 손수조에게 기본 만원 걸었다 성공하면 만이천 돌려받습니다.
거꾸로 문재인 쪽은 기본 만이천원 걸어야 합니다.

더이상의 복잡한 계산은 다른 분들이. --;;;




전...솔직히 할증을 80프로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손수조가 당선될 가능성은 5프로 미만.



그렇지만...

제 베팅은 손수조입니다.



이유는....





재밌잖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