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상승세이고 문재인 대세론이 꺽인 것은 온라인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안철수가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1대1 구도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하는데 안철수가 안심하기에는 앚기 20% 부족합니다,

첫째 대선 지지율 순위에서 아직 20%대도 돌파하지 못하고 문재인에게 한참 뒤지고 있는 것
둘째 의석수 39석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
세째 한국당의 지지자들이 최악인 문재인을 견제하기 위해 안철수에게 표를 줄 것인지 아니면 보수의 영역을 지키고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홍준표에게 결집하여 표를 줄 것인지가 남았습니다,

안철수에게는 이러한 문제가 승리의 걸림돌로 남았고
문재인은 아들 취업 특혜 문제가 이회창 병역비리에 버금가는 복병이 될 것이고
다음 티브 토론에서 허접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이 두번째 복병이며
정책의 포플리즘과 허당이 세번째 복병이 될 것입니다,

문재인의 약점은 안철수와 길항관계로 안철수에게 유리하지만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문재인 아들 취업이 쟁점
둘째 안철수가 보수적으로 좀 더 이동할 필요성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