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현역 절반 물갈이…박지원·이용섭 '휴~'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305183315695
[이날까지 호남 현역 교체율은 45%로 18대 수준(46%)이다. 하지만 경선을 통해 추가로 현역 5명 안팎이 탈락할 가능성이 높아 최종 교체율은 60%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이다. 호남 전체 31명(19대는 30명)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은 29명.

이날 공천 탈락이 확정된 6명 외에 이미 불출마를 선언한 박상천 장세환 의원, 수도권으로 지역구를 옮긴 정동영 정세균 김효석 유선오 의원과 무공천 지역구로 분류된 박주선 의원을 포함하면 호남 현역 교체자는 13명이다.]

호남 공천 학살이야 '호남 물갈이'이야기 할 때부터 예정되어 있던 일이고
아크로에서 이렇게 격한 반응이 나올줄은 몰랐군요

호남인이 아닌 민주통합당 지지자야 호남세력의 퇴조에 따른 손익계산을 해서 지지 혹은 지지철회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통합당에서 호남세력이 퇴조하는 것은 타지역 사람에게는 기회인 동시에
친노세력이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이 공백을 차지하는 것은 위기이기도 하니 말이죠

호남인들도 미워도 민주통합당 찍기, 기권, 새누리당 투표, 자유선진당 투표, 통합진보당 투표, 진보신당 투표, 호남 무소속 연대 투표 등 여러가지 선택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단신입니다
1. '강용석펀드' 만든지 5시간만에…"이럴수가"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30518050226498&sec=sisa1

강용석이 유시민과 박원순을 벤치마킹해서 펀드 모집한 결과  5시간만에 357명이 참여해 목표액 2억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입니다.

2. 日 후쿠시마 주민들, 장수군에 ‘집단이주’ 타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888050&cp=du

[지난해 원전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福島) 지역의 주민들이 전북 장수군을 방문, 집단 이주 가능성을 타진하고 돌아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합니다
뭐 그정도 사람이 죽어 나갔으면 해외 이주 고려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행동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