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딸딸하다는 말이지.


맞아. 원래 머슴은 똑똑하면 안되는 것이여.

밥그릇에 밥을 많이 주고 열무김치 그리고 가끔은 계란후라이 얹어주면 딱이지.


가끔,

마님과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보내게 해주면 금상첨화.



안희정이 삼성장학생이지만 똘똘한 놈들은 귀찮지.

그리고 8년간 충남지사를 하면서 얻은 도정운영 경험이 있어서 만만치 않지.


그저, 사적 이익에 충만하면서 여기서는 이 말, 저기서는 저 말하는 문재인이 딱이지.


노무현 따위가 감히 홍석현을 알현할 기회나 있겠었어?

노무현이 홍석현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발에 키스한 것은 머슴과 마님의 '뼈와 살이 타는 밤'의 정치적 버젼.



분위기가 요상하네.

신자유주의자들이 문재인을 옹호하는 분위기 말이지. ^^



(운동 가기 전에 꿀꿀해서 한마디 하고 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