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소식이 들리자 뭘 하느라고 이제 건져 올리느냐?
박근혜가 물러나니 한다부터 박근혜 불구속을 감추려고 지금한다는 소리부터
세금 아깝다. 인양비용 타령하는 사람들로 온라인이 야단이다.
이럴때는 조선사람이라는 것이 싫다.

3년동안 바다속에서 침묵하던 세월호가 모습을 드러냈으면 
그 안에 수습되지 못한 9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을 먼저 생각하면 안되겠니?
그것이 그렇게 어려우냐?
고새 인양비용이 아깝다 내 세금 그런데 쓰지 말라
어쩌고 하는 인간들 
딱 평생 너도 한번 당해보라는 저주아닌 저주를 한다.
불과 3년전 당신들도 안타깝게 사람들이 구조되기를 원했고 뭐하고 있느냐고 했을 것 아닌가?
그런데 왜 무엇때문에 3년에 천억쓴 세금이 아깝다고 하는가?
이런 인간들 때문에 가슴이 더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