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4033
MBC의 김재철이 2년간 법인카드를 7억원이나 썼다는데, MBC 측에선 이게 다 업무용으로 사용된 거라고 해명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에 가서 여성 풀코스 마사지, 피부 관리에 200만원을 넘게 썼다는데, 뭔 이유로 일본까지 가서 이런 데다가 법인카드를 썼는지 제가 볼 땐 설명불가입니다.
기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업무 관련성을 찾을 수 없는 용도로 너무 많은 돈을 썼군요.
게다가 호텔에 묵으면서 남의 이름을 써서 신분도 숨기려 했고... 정당한 지출이었다면 이렇게 할 이유가 없죠.

누가 잘 좀 파서 김재철이 좀 '방법'해줬으면 합니다. ㅎㅎㅎ

오마이뉴스에 두드러기 반응을 하지 않는 분이라면 이 기사가 더 상세하긴 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0478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