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아들 문관용의 취업 특혜 의혹 관련 조기숙이 희대의 뻘소리를 했다. 얘의 논리의 허접성은 내가 '미친년 3호'라고 불릴만큼 친노 중에 '미친년 1호' 노혜경과 투탑이고 대가리 우동사리 성분이 정말 의심스럽게 생각케 할 정도이다.


조기숙의 트윗을 보자.

조기숙의 트윗.gif


문재인 아들 취업 시점은 2007년, 그런데 조기숙은 2011년의 일을 가지고 2007년의 일을 합당화 시킨다. 뭐 이런 미친년이 있나 싶다.


가관인 것은 '문씨가 거쳐가 준 것만으로도 영광'이란다. 이런 뻘소리는 정유라가 '부모 잘둔 것도 능력'이라고 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던 것과 그 맥락이 같다. 취업 특혜 의혹 자체가 문제인데 그걸 영광으로 생각한다? 취업을 못하는 청년들이 많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무시하고 이런 개소리를 한단 말인가? 이게 교수라는 년이 할 소리인가?


그런데 정유라의 트윗에는 그렇게 분노했던 노문빠들이 이 조기숙의 희대의 개소리는 '달님을 쉴드하기 위하여' 여기저기 퍼간다.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안되고 문재인의 아들 문관용은 괜찮다?  노문빠, 너희들은 정녕 개돼지 새끼란 말인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