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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당 그리고 안철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안철수와 그의 지지자들을 부당하게 공격하면서 손학규, 국민의 당 중진의원들의 양아치짓을 쉴드하는 작태 계속한다면 뭐 할 말 없습니다.


문재인이 어떻게 정치 무대에 다시 등장했습니까? 바로 국민의 염원과는 관계없이 정치공학적으로 등장했습니다. 내가 한국의 3대 잉여정치인으로 '문재인, 전두환 그리고 이명박'을 뽑은 이유입니다. 역사의 요구와는 전혀 관계없이 등장한 인물입니다. 손학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손학규가 공약 등을 내걸고 당내에 파란을 일으켰다면 예. 그건 정치행위이니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니, 권장될 사항이지요. 그런데 문재인 도당이 했던 짓거리를 그대로 손학규와 국민의당 호남 중진의원들이 하고 있는데 그걸 눈감아줘요?


왜, 문재인 도당은 하면 안되고 손학규 도당은 하면 됩니까? 그런 이중잣대라면 그냥 문재인 도당 지지하십시요. 그럼, 그건 인정해드리겠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