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영국의 런던타임즈지에서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어나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라고 했는 바, 요즘 문재인과 친노도당들 하는 짓보면 '이럴려고 피흘리며 민주주의 쟁취했나?'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 정말, 위험한 생각이지만.


담벼락에 갔다가 통째로 퍼온 글.  그런데 노문빠 싸이트에서는 문재인 치매설이 나오자 그 특유의 'DJ 물고 자빠진 현실'. 에휴~!!!!


사회학자들은 독재의 잔재가 사라지려면 50년 걸린다는데............... 1987년.......... 1997년...........2007년............2017년............ 독재가 종식된지 30년이 지났건만 앞으로 남은 20년 동안 독재의 잔재가 사라질거 같지 않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군사독재'가 물러간 다음 민주주의가 그 자리를 차지한게 아니라 '시민독재'가 자리를 차지했다.


'길을 닦으면 똥개가 먼저 지나간다'고 했던가? 한 때는 독재의 하수인이라는 똥개가 먼저 건너가더니 이제는 시민독재를 갈구하는 똥개들이 우르르 지나가네.


"이럴려고 피흘리며 민주주의 쟁취했나?"


아래는 담벼락에 갔다가 통째로 퍼온 글. 
담벼락 글.gif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