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 진정성이라는 표현에 거부감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지만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사례. 근데, 2013년의 그 진정성을 아직도 가지고는 있는거 같은데 말이지.... 한국은 진정성이라는게 '(진)짜, (정)말, (성)질날 정도로 호구 취급 당하는 것'의 약자인거 같음.


에휴!~! 안철수 주변에 좀 똑똑한 인물들이 있었으면 이 지경까지 안왔을텐데.... 어쩌면 세상을 곱게만 산, 곱게만 자란 탓인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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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1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부분이 의원들이 주요 법안 처리 후 자리를 떠난 가운데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의 철도민영화 관련 5분 자유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13.12.10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