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가 되도 않는 현장투표 경선 100% 고집 배경에는 국민의 당 호남의원 중진들의 커넥션이 있기 때문이라는 주장들이 나온다. 써글.

그렇게 친노에 치여서 국민의 당을 만들고 유권자들이 지지를 보내주었더니 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국민의 당이 안철수를 위한 당이 아니듯 안철수가 국민의 당 존재를 위하여 정치공작에 놀아날 이유도 없다. 안철수, 국민의 당 탈당해라.



그리고 손학규 이 인간 하는 꼬라지 보소. 딱, 유시민식 협박 아닌가?



보고 배운게 정치공략질 밖에 없는 애들 기대한 내가 미친 놈이지. 너희들 손학규 밀고, 대선 참패한 후 국민의 당 해체된 후 다시 문재인 밑으로 기어 들어가서 친노 똥꼬나 쪽!쪽!빨면서 정치 생명 연장하는게 딱이다. 허접하지도 않은 새끼들. 정치공작질한다고 표를 준다면 차라리 친노에게 주지 너희에게 줄까? 그나마 친노는 새누리당 숨통을 끊을 가능성이나 있지.


추가)역시 한국은 '양보의 미덕'이라는 것이 없는 나라다. 이솝 우화의 텐트와 당나귀 우화처럼 양보하면 바리 호구잡히는게 한국이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