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가 비판했는데 정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은 자기를 숨겨준 여교사를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조합 간부 수배자를 덮어주려 한 사람이지요.
6번이라서 정당득표 3%명 당선권이라는데 이거 될 가능성이 있네요
다 이긴 싸움 망조들게 하네요
당선이 눈앞에 보이니 다들 정신이 나갔나 봅니다


그는 ‘성폭력 사건 발생 이후 나를 가장 힘들게 상처주고 아프게 한 것은 전교조 정진후 위원장을 비롯한 전교조 간부들’이라는 피해자 이씨의 ‘심경고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