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룰 가지고 팽팽하게 다투며 SNS는 안철수 지지자를 중심으로 손학규 규탄이 진행중인데요
둘다 문재인에게 당했던 트라우마로 자기 유리한 방안만 주장하는데 웃겨요

먼저 안철수 공론조사 모바일 어쩌고 하는데 지금 국민당과 안철수 지지자들이 대선후보 문재인 1등 안철수 3등이라는 여론조사 못믿겠다는 주장이 가장 강한데 자당 대선후보를 못믿을 여론조사로 하자고요
다음으로 친문이 모바일로 사기하고 통진당이 인터넷 투표 부정으로 당이 해체된 것을 보고도 그 딴 것 하자고 해요
그 지긋 지긋한 내로남불을 또 보는군요

다음으로 손학규 영입할 때 손학규 조직력이나 그런 것 혹은 그들이 호남 중진과 연결할 것 모르고 들어오라고 제안했나요?
모르고 했거나 대책없이 했다면 안철수 정치 그만 두어야 하고요
알고도 하면서 지금 그 딴 소리로 비난하면 양심 없는 것이죠

손학규도 아쉽지만 국당이나 안철수도 손학규가 들어와야 흥행이 되고 세력이 강해지기에 원한 것이 진실이라면 안철수도 양보를 해야죠

손학규 지난 총선때 들어와야 하는데 눈치보고 간보다 타이밍 놓치고 지금 들어왔으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겸손하게 해야죠
뭐 자기가 대단한 구원군이라도 끌고 들어온 것처럼 행세하면 안되죠
지지율도 바닥인 주제에 말이죠
더욱 어중이 떠중이 아무나 지나가다 투표해라?
정치인 맞나요?


손학규나 안철수나 그 누구도 민주주의와 정당정치의 원칙을 기준으로 자기 주장과 명분을 세워가는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실망이고 함량미달입니다,
더욱 새정치를 하고 기존 정치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이죠
집을 지을 때는 스트럭쳐가 가장 중요하죠
기둥을 먼저 세우고 지붕 뼈대를 세우는 것이죠
정당에서 스트럭쳐는 당의 운영 그중의 핵심은 당원의 권리와 그 권리를 위임할 지도부를 선출하는 기준과 방법이고 이것이 그 당이 민주적 정당인가 사당인가 ,허접한 당인가. 탄탄한 당인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공정한 정당인가를 판가름 하죠
당내 경선 당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공정성이나 능력위주, 당에 대한 충성도가 아닌데 그런 당들이 주장하는 공정사회 누구나 능력대로 이런 주장이 공허하죠
그런데 다들 이건 관심이 없어요

국민당은 지금이라도 당원들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한다.
국민당 대선 후보는 국민당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데 왜 어느당 지지자인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후보를 정할 권리를 주는가?
이건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기만이고 흥행이나 지지율 올리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변질이고 사이비입니다,
다른 나라 남들이 한다고 옳은 것이나 따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으로 민주주의 선거 원칙에 맞는 경선을 하면 됩니다,
보통, 직접 ,평등,비밀 선거 원칙이 지켜져야 합니다,
룰이나 원칙이 왜 있을까요?
각자의 이해와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공통의 기준이 필요하고 그 공통의 기준이 룰이나 원칙이고 원칙대로 할때 가장 문제가 적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