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 이성이 마비되서 결례를 했습니다.

잠시라도 감정적으로 불쾌하셨던 분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YF-fma5Zro


최상천 교수 동영상입니다.

65세, 대구 카톨릭대 역사학 교수 재직하셨더군요.

그야말로 휘황찬란하게 독보적으로 아웃사이더의 삶을 꾸준히 살고 계시는듯 보이고요.

언젠가 안철수에 대한 피고소건으로 500만원 벌금 내셨고,

아마 이번에 민주당쪽으로부터 고소당할 예정으로 보이고요.

보는 이에 따라서는 약간 아니... 쫌 많이 의아하게 생각 할 법도 할 만한 독창적인 인식을 보여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 편은 꼭 봐야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5천만 국민 모두에게 50센티 플라스틱 자를 들고 맴매협박을 하면서 강제로 보여주고 싶을 만큼 엄중한 대목이 있네요.

이재명 홍보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제목 그대로 노무현에 대한 인식인데,


'참여정부는 민주정부를 선언해서는 안됐고 민주화정부를 선언했어야 했다. 왜냐하면 당시 한국사회는 적어도 20여년쯤의 민주화가

반드시 진행됐어야 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쯤으로 요약 할 수 있겠네요.

위 요약글 읽었다면 길고 지루한 가끔 황당스럽기도 할 수 있는 동영상을 굳이 안봐도 되겠지만,

앵간하면 한 번 감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