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 운영하시는 오돌님께서 YouTube에 고발하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사람이 먼저다'라고 주장하는 문재인의 그 구호가 구호 뿐인 것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오돌님의 동영상의 고발 내용 중 '문재인의 11개월 쪼개기 계약 의혹이 불거진 과정'을 정리하자면,


안철수는 '안철수 후원회 사무실 근무 직원'이고 문재인은 '의원실 인턴 직원'이기 때문에 급여액이 다르다는 뉴스 타파의 쉴드에 한 네티즌이 '11개월 쪼개기 계약 의혹'을 제기한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 쉴드질은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뉴스타파....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통합 당시 국민연금이 비호했다'는 주장을 회계적으로 증명할 때 그 내역을 보고 제가 좀 이상하기는 하다...라고 했었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뉴스타파에서 회계 산출 중 일부를 잘못 산출한 것을 공개 사과했던 적이 있는데 뉴스타파...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는군요.


그리고 오돌님의 주장에 의하면 '11개월 쪼개기 계약'을 없애자는 법안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우원식 의원에 의하여 발의 상정되었는데 아직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찾아본 법안이 여기(를 클릭)


뭐, 문재인님이야 금수저이시니 흙수저의 사정을 일일히 배려하시겠습니까만 '사람이 먼저다'라는 입에 발린 소리는 좀 안했으면 합니다.



(추가)이재명은 성남시의 한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 발령하자 그 직원이 눈물을 흘렸다고 하는군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