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스스로 허접함을 드러내시는 문재인님.


내가 진작에 그랬잖아요? 문재인은 절대 대통령 안된다고?


뭐, 덕분에 십만원 빵 내기에서 이길 확률이 점점 높아지네요. 감사합니다 문재인님.


나중에 성당에서 만나면 딴 십만원 가지고 피자 한판 쏠께요.


아마, 사람'만' 좋은 문재인님은 내가 피자 한판 쏘면 열판을 '더불어' 쏘실거라 믿습니다. 문멘~!!!!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