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공천 과정을 보면 딱 저 꼴이군요.

수십만 국민이 참여한다며 온갖 자화자찬은 다 해대더니 결국은 지들이 원하는 사람들로만 경쟁하겠네요.

먹고 싶은 것 다 고르라고 해놓고선 메뉴는 짜장면과 간짜장, 딱 두개.

그래놓고는 니들이 결정했잖아 라고 하겠죠.

후보들 꼬라지 보니 짜장면과 간짜장도 아닌 것같고, 돼지고기 김치찌개랑 참치 김치찌개보다도 더 차이가 없는 것같고,

썩어문드러진 놈이랑 유통기한 지난 꼴통 뿐인 것같던데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같네요.


 

애초부터 우려하던 것이지만 저딴 것들이 나서서 개혁이니 진보니 하며 완장질하는 게 현실화되니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군요.


 

쟤네들 집권해봤자 뻔하죠.


 

걸신들린 것처럼 온갖 이권이니 뒷돈이니 다 챙기면서 실력은 쥐뿔도 없어 삽질하다가 지적당하면, 새누리당보다 낫다느니 조중동 프레임에 갇혔다느니 새누리당 편이냐느니 하면서 발광을 해대겠죠.


 

그냥 관심 끊고, 컴퓨터 게임이나 하렵니다.


 

이것도 안 해보던 것들이니 참 어려운데 하다보면 재미있을테니 저 딴 쓰레기들 보며 구역질할 바에는 제 일이나 잘하다가 스트레스받으면 게임으로나 풀어야겠습니다.


 

건승하라. 쓰레기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