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박근혜 대통령도 선한 의지로, 없는 사람과 국민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됐다. K스포츠·미르재단도 사회적 대기업의 좋은 후원금을 받아 동계올림픽을 잘 치르고 싶었던 마음에 했다고 생각한다.”
- 정치인 안희정이 권력이 너무 쉽게 자신께 다가오니, 권력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것 같다. 입에 발린 레토릭 몇마디로 자신에게 권좌가 주어지리라고 여겼다가는 그의 정치인생 전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줄 수도 있는 그야말로 '큰 코 다칠' 예상 밖의 사태가 올 수도 있음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안희정통령도 좋은 정치 하려 했는데." 발언 논란 |http://v.media.daum.net/v/20170220030249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