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봤는데.....언제 봤더라? 아, 장윤선 기자네요. 저번에 민주당 돈봉투 터트려 놓고는 돈봉투 준 사람 실명 까라는 요구에 대해 엉뚱하게도 '폭로한 사람의 실명은 절대로 깔 수 없으며 그게 기자 정신'이라고 우기던 분. 여전히 돈봉투 준 사람 실명 깔 생각은 추호도 없나 봅니다. ㅎㅎㅎ


통합진보당 "수도권 60곳 떨어뜨릴 수 있다"
민주통합당 "4+1 사실 아니다 8+1 제안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0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