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親勞)정부 만들겠다" 심상정의 봉하마을 방명록 구설수
- 친노라는 표현을 스스로도 부정적으로 여기고 있기에 이런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인데..오히려 내게는 심상정 대표의 표현에는 친노세력이 내세우는 '사람사는 세상'은 다른 그 어떤 것보다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이어야 함을 그들에게 일깨우려는 깊은 뜻이 담겨있었다고 긍정적인 해석을 하고 싶다. 노동자들의 지지로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이 세웠지만 삼성정권이라 불리윘던 참여정부 시절 노동자들의 현실이 어떻게 더 몰락했는지는 모두가 익히 아는 것이다.

'친노(親勞)정부 만들겠다' 심상정의 봉하마을 방명록 구설수
http://v.media.daum.net/v/20170212102739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