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나라 망칠 공약을 하고 그 근거를 oecd 평균보다 엄청나게 낮다는 점에서 찾고
상당수 사람들이 호응을 하는데 이것은 기본 사실을 왜곡하거나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겁니다.
이건 언론들이 나쁜놈들입니다.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나 주장을 치밀하게 따져서 허구를 밝혀야 할 놈들이 받아쓰기나 하고 있으니

주장

..민간이 제공할 일자리는 한계에 달했다. 우리나라는 공공부문 일자리 수가 oecd 평균에 비추어 매우 낮다. 확충 가능하고 확충해야 한다. 채용 문호가 넓어지면 공시족으로 세월을 죽이는 청춘들이 줄어들 것이다. 라는 것이 명분인데


펙트

우리나라는 공무원 외에 공공부문 인력은 파악이 안 되어서 oecd의 독촉을 받으면서도 아직 통계 보고도 못한 상태다. 

공무원 외에 공공부문 인력이 통계수치에 포함된다면 우리나라가 훨씬 높다.

 문재인은 연봉(초봉) 1980만원으로 일자리 백만 개 이상 만들 수 있다고 하나, 이직율 낮고 생산성없는 공무원과 공공부문 종사자들에게 15년 후에는 연봉 6천만원 이상을 지급해야하고 연금까지 지급해야 한다. 

평균 연령 42.2세, 평균 직급 7급, 평균 재직 기간 15.7년, 평균 자녀 2명, 평균 연봉 5892만원…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795904&date=20170206&type=1&rankingSectionId=102&rankingSeq=1

뿐만 아니라 저 연봉에는 4대 보험을 비롯한 간접비용과 복지비용 그리고 근무할 사무실 집기등의 비용이 들어있지 않다.

아울러 초봉만 낮지 5년후만 되어도 봉급은 연봉 3천만원을 뛰어넘는다.

일자리는 민간이 늘리고 실직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해야 한다.

 공공부문 일자리를 문재인의 주장대로 oecd 평균 22%보다 낮은 6~7%라고 할 때, 공공부문 총급여가 oecd 수준에 근접해있다. 
 공공부문 22%에 대한 oecd 평균 임금이 23%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6-7%가 받는 총급여가 그에 맞먹는 21%이다

이게 핵심적인 사안이다.

공공부문에 들어가는 재정으로 따져볼때 우리는 6-7%가 다른 나라의 22% 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는다는 것은 개혁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