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회고록이 지금 이슈네요. 

'후보는 납니다'라는 문재인의 발언, 전인범 부인의 비리에 관련된 발언, 전인범의 잇다른 발언, 특히 호남 민심을 자극하고 중도층의 민심을 자극하는 '자살성 발언' 및 '팀킬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송민순 회고록이 뜨거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판단은 하지 않고 관련 기사만 링크합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