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문재인은 파파똘.(파고 파고 또 파도 똘아이 같은 발언만 골라서 하는 놈)

문재인 왈, 전인범 부인 심화진 구속에 "부인을 자문역으로 모신 바 없다"


그럼 역대 인사청문회에서 부인들 비리 때문에 낙마한 사람들은 뭐냐? 그들은 부인이고 심화진은 네 하수인의 부인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에이구... 이런 뻔뻔한 놈이 대통령 한단다. 그리고 그런 놈을 지지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뭐냐?

문재인아. 너는 '피용의 위기'를 보고도 '국민들은 피용의 부인을 보고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입 털래? 하여간... 에휴 정말.

佛 대선 유력후보 피용 `부인채용 스캔들`로 낙마 위기

프랑스 대선 유력 후보인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가 '부인 비리 의혹'으로 낙마 위기에 처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극우정당인 마린 르펜 국민전선 대표에게 1위를 내준 상황에서 터진 스캔들은 피용에게 대형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금융검찰이 피용 전 총리의 공금횡령 의혹에 범죄 정황이 있는지 확인하는 예비조사에 착수했다. 

프랑스 풍자잡지인 '르 카르나르 앙셰네'는 피용 전 총리가 8년 동안 아내 페넬로프를 보좌관으로 채용한 것으로 꾸며 50만유로(약 6억2000만원)를 부당하게 챙겼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프랑스에서 가족을 보좌관으로 채용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페넬로프가 실제 일을 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잡지는 또 견습 변호사인 페넬로페 피용이 2012년 피용의 친지가 소유한 문학 평론지에 고용됐고, 매달 5000유로(약 600만원)를 받았다고도 보도했다. 

검찰의 예비조사는 피용에게 치명타가 될 전망이다.  (하략)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