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2888273
위기사에 나온 문재인의 발언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 전 대표는 2012년 대선 때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가 미국으로 가지 않고 함께 선거운동을 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운 목소리가 나온다는 데에는 "그런 식의 아쉬움들, 이랬더라면 저랬더라면 하는 많은 아쉬움들이 있지만 알수는 없죠"라고 말을 아꼈다.
문재인 스스로는 정확히 '알수없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뭐 "아니요 전혀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않았습니다"라고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실수있지만
 저는 저정도의 언급을 '후안무치'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다만 질문에나온 "아쉬운 목소리가 나온다"는 아마 문재인 지지층을 말하는것일텐데 그 지지층은 자꾸 화살을 바깥으로'만' 돌리는 습관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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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선 일주일을 앞두고 sbs에서 실시한 긴급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지지층에서도 안철수의 선거지원활동여부는 3/5순위
지지후보없슴에서는 4/5순위
박근혜지지층을 제외하고는 75%이상의 사람들이 "TV토론을 제외하면 지지에 변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는것인데

안철수가 선거지원 안하고 미국으로가서 아쉽네 어쩌네 하는건 패배요인을 문재인외의것 중에서 찾다보니 나온 허망한 소리일뿐이죠

안철수가 선거유세지원을 안한것도아니고 미국간것도 대선당일입니다. 
문비어천가라도 써서 낭독이라도 했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