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니횽아하고 윤서니년이 구속됐다.

재용이 새퀴는 돈빨인지 특검의 능력 부족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구속됐다.

내가 지극하게 싫어라고 하는 기성언론 기성정치권들 조차도 일괄적으로 칭찬일색인 특검의 열일의 결과다.


나는 이 좆같은 사회가 너무 싫다.

그러나 싫고도 싫은 이 사회를 벗어날 방법은 없다.

내가 선택하진 않았으나 불행하게도 울 엄마 아빠가 나를 이 사회에서 낳았기때문에

나는 이 천박한 사회의 구성원이다.


내가 약간 호감을 느끼는 이재명이 노무현을 괜찮게 생각하는것 같다.

그는 또 제도(시스템)보다는 운영자의 자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다.

그럴 수 있다.

그렇게(시스템보다 운영자의 의지) 생각하는 뇌들은 굉장히 많은 것 같다.


너도 알고 나도 알다시피 특검이 작동하려면 상당한 절차와 기간이 요구된다.

여기서 드는 한 가지 의문

왜 검찰은 안되는게 특검은 되는가?


이거 솔찬히 중요한 궁금증이라고 생각이 된다.

부디...

시스템의 중요성을 그야말로 <중요하게> 여기는 리더가 한 마리라도 있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