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사실상 보이지 않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재벌 기득권과 공무원 민노총의 귀족 노동자들끼리의 싸움
위 재벌과 그에 기생하는 고위 관료 판검사 언론인들과 다수 국민과의 싸움

그리고 상층 금수저 가문들과 자녀들을 은수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귀족 노동자와 자녀들에게도 흑수저를 물려줄 수 밖에 없는 서민층의 싸움이다,

이런 싸움은 서로 얽혀있으며 상대가 상황과 이슈에 따라 적과 아군이 달라지는데 분명한 것은 중위소득이하 서민층의 적 그리고 싸움의 대상은 재벌 기득권 그에 기생하는 관료와 언론 정치인 나부랭이와 강남좌파로 대변되는 지식인 귀족노동자들 모두이다,
위에 적시한 사람들은 모두 서민들의 고혈을 빨아서 호의 호식하며 철밥통을 끌어난고 시간만 되면 해외여행 제주도 여행을 밥먹듯 다닌다,

이에 나같은 서민들이 싸워야 할 5적을 지명한다,

1. 온갖 불법과 탈법 합법을 가장한 편법등으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 탐욕으로 가득차서 대한민국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국헌문란의 죄를 범하는 자들로 이재용이 대표

2. 독점적인 수사권 기소권과 재판권 자유심증 주의를 무기로 돈 있는 자를 위하여 법앞에 평등을 헌신짝처럼 내 팽게치며 법을 치부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법조계 인사들

3. 국민의 공복이면서도 국민의 뜻을 대변하고 고통을 해결할 생각은 없이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국회의원과 공무원들과 국민의 여론을 대변하는 책임을 저버리고 사적 이익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진영간의 대리전쟁을 하는 언론인들

4. 특정 정치인의 하수인 꼭둑각시가 되어 진실과 거짓으로 도배와 선동을 일삼으면서 다른 정치인을 매장시키는 것을 낙으로 삼으면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부정과 비리수사를 은폐하려고 자살한자를 신으로 숭배하는 친노 문빠들

5. 독재자로 이미 판명이 났으며 온갖 부패와 선량한 국민을 성 노리개로 삼다가 부하의 총에 맞아 죽은 박정희를 영웅시하고 그의 딸이 저지른 온갖 패악과 비리 무능 국정농단 그리고 과거 독재의 망령을 되살리는 것을 지지하고 변명해주고 억울하다면서 명백한 증거와 증인이 있음에도 이를 부인하는 박통교 신자들

이들을 청소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