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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시즌입니다
기사를 보니 싱글세 어쩌구 하는게 있더군요
공제혜택이 자녀를 가진 부부에게 주어지는것이 많은반면 싱글이나 자녀가 없으면 자연스럽게 공제혜택을 받는게 줄어 실질적으로 이거 싱글세나 다름없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이런 기사내용이나 댓글에는 항상 결혼을 하고싶고, 아이를 낳고싶은 사회를 만들지는 않고 세금으로 화딱지만 나게한다는 내용이 들어갑니다.

근데 위에 찾아본 그래프에서도 보이듯이 중동, 북유럽, 미국, 동아시아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공통적으로 
갈수록 출산율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저 그래프대로 좀더 가면 지역,이념,사회체제와 상관없이 출산율이 저쪼아래 낮은수준에서 정모를 하게될것같아보입니다.

스웨덴, 덴마크의 그래프를 보면 복지를 늘린다고 출산율이 늘어날것이라는 주장이 와닿지도 않습니다. 
중동같은 기름펑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출산율이 줄어들고 있고요.
출산율이 1.2니 1.1이니 하는 소수점가지고 이야기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전체적으로 아래로 치박는 모습만 보여주네요

과연 출산율의 저하는 무엇에서 기인하는것일까요?
혹시 출산율의 저하는 막을수없는 대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