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함세웅.

천주교의 대표적인 수치 2인방.


아직도 독재 vs. 반독재에 함몰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암흑으로 빠뜨리는 백낙청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 방해자 3인방.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