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time I renewed my driver's license, the clerk at the DMV asked if she should check me off as an organ donor. I said no. She looked at me and asked again. I said, "No. Just check the box that says, 'I am a heartless, selfish bastard.'"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그러니까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러 갈 때 장기기증(organ donor) 여부를 물어볼 때 "아니요? 나는 싸가지 없는 놈이예요"라는 항목에 체크하라는 이야기.(근데, 안한다면 그만이지 뭘 쳐다보고 또 물어보남? ^^)


그 이유는... 블라블라..... 의학 역사는 패스~!!!


장기 기증에 서약 시 뇌사 판정을 받으면 당신의 장기는 당신의 소유가 아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당신의 장기를 임의대로 적출할 수 있다는 야그.


미국에서는 장기이식 사업이 연 200억 달러 시장이란다. 이 기사가 2012년도 기사니까 지금은 더 커졌겠고... 장기당 가격은 최대 75만달러.(average $470,000, ranging from $288,000 --> 이게 47만불 ± 28만불이라는 이야기인가? 아니면 최저 28만불, 평균 47만불인가? 천조국 애들도 기사 쓰는게 영.... 내 영어실력이 딸리는건가? ㅡ_ㅡa ) 


나같은 경우 담배 끊고 커피 끊고 술 끊고 매일 두시간씩 운동하고 지금 신체적 나이는 32살이란다.

죽을 때는 미국가서 죽어야겠다.

신장 두 쪽과 안구 두 쪽  팔면 돈이 얼마냐? 지금 시세로 대략 5백만불이라 치고 50억원? 신체적 나이가 젊으니까 프리미엄 붙어서 천만불까지는 받을 수 있을듯 싶다. ^^


아크로에서 언젠가 장기매매에 대하여 논쟁이 붙었었고 그 때  내 입장이 뭐였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