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평등시민연대가 지난해 4분기(10~12월)에 수집한 호남 혐오발언 자료를 올립니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와 실명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호남 혐오 발언, 인터넷 익명 아이디 그리고 호남 혐오 발언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인터넷 사이트 등을 정리했습니다.

일반인 실명 추정 인물은 조선일보 독자 22명, 강종원과 윤종근 등 페이스북 사용자 45명 등입니다.

* 호남 혐오발언을 한 당사자에게 해당 발언이 호남 혐오발언 사례에 포함되었다는 것을 직접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직접 명예훼손으로 법적 처분이 가능한 사례는 별도 대응을 모색합니다.

* 호남 혐오발언을 상습적으로 올리는 자들에 대해서는 별도 명단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관련 링크 가기>
https://drive.google.com/file/d/0B4RCNlgC68iQMEpicnhOeW12ZlU/view?usp=sharing

아울러 이 자료는 지평련 홈페이지(www.gpr.kr)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prkr/?ref=aymt_homepage_panel) 등에도 올리고 이메일과 기타 커뮤니티 사이트, 언론사 등에도 공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