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기득권 세력", 박원순 시장은 왜 화가 났나
'측근 빼가기', '자리 나눠먹기' 정황 있다고 판단한 뒤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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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노빠 신문은 '오너의걸레'에서 보도할 정도면 심각하겠죠.

물론, 기사내용이 사실이겠지만(그동안 깨러리스트들의 행동으로 미루어) 근데 '오너의걸레'가 박원순의 대통령 출마자격 여부를 놓고 헌법을 제멋대로 해석해서 박원순을 변호하는 입장이었던 것을 생각해본다면, '설사똥이 된똥에게 뭐라하는 꼴' 쯤 되겠네요.


하여간 노무현의 존재는 대한민국에 두고두고 화근이근요. 써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