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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래 글에서 산식을 설명했으니 달라질건 없습니다만, 한그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호남인의 고향 숨기기 지역에서 영남을 제외 했습니다.

한그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거론될만한 가치가 있는 통계숫자인 영남-호남을 각 1,000명으로 두었습니다.

한그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50명 이상부터 시작하였으며, 매 계산마다 2배씩 증가하여 1000명까지 수치를 보여줍니다.

산식이 들어가는 파란색이 칠해지는 부분이며, 5%초과에 대해서는 색을 따로 칠하지는 않았습니다.

취업률의 계산: 해당지역의 취업자/인구
호남 인구의 계산: 가정인구 1,000명+단위 증가량
호남취업자의 계산: 기존 호남 취업자+(단위증가량* 영호남제외 전국 취업률)
영호남 제외 전국 인구: 기존 가정인구-단위 증가량
영호남제외 전국 취업자: 기존 영호남제외 전국 취업자-(단위증가량*영호남제외 전국 취업률)
영호남차이(%p) 영남 취업률-호남 취업률.

보고자 하는 사항 김교수의 주장대로 김교수의 주장을 강화할까 = 4%p 이하로 줄어들까.

결론: 호남출신이 다른지역이라고 (영남을 제외) 속이는 경우가 영패론자의 주장만큼 발생한다면, 그 비율을 호남 인구의 100% 수준까지 높여도 김교수의 주장대로 김교수의 주장을 강화한다.

산식의 분자, 분모 관계로 보았을때 호남의 취업률은 71%로 캡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