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권의 희박함.

알다시파 6.25전쟁이 터지면 소련의 지원이든 중국의 지원이든 이들을 끌어들일 생각말고 신라의 왕처럼 김일성도 투항을 해야 함에도 그들은 기여코 1.4후퇴를 야기시켰습니다. 그야말로 반민족적이고, 반국가적인 나라죠. 일찍이 고려는 자신들의 손으로 한반도를 통일시켰음에도 북한은 기여코 남의 힘을 빌려서 전쟁을 했습니다. 더구나 김일성은 이미 6.25전쟁전에 반대파를 무참이 탄압했죠. 고로 고당 조만식 선생의 손에 인하여 쫓겨나야 했습니다. 웃긴게 뭐 고려연방제라니 고려항공이니 고려를 운운하고 고구려를 운운하는데, 고구려와 고려가 당나라와 송나라에 대해서 쓴소리를 갈기고 도발을 했는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일교포 북송 사업까지하면서 항일빨치산 운운하며 정작 일본이라는 전범국과 사업을 했죠. 그래서 불법집단이라고 하고 나라로 취급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반면 고려의 경우는 주변국과의 숱한 전쟁과 여몽연합군을 통한 왜구의 준동을 막은 것도 있죠.  홍건적도 발라버렸죠. 여기에 쳐들어오는 왜구도 발라버렸고요.  

2. 어떠한 종교도 노동당과 김일성을 위한 도구.

알다시피 고려의 경우는 불교를 믿었고 유교도 믿었던 나라고 불교에 대한 문화재에 공을 들였으나 북한은 오히려 방치되어 있습니다. 유교는 조선왕조의 반동 사상이라고 하며 문혁때 공맹을 부셔도 극좌적이라는 말만 했지 실제론 다 묵인했죠. 고로 그들이 고구려나 고려를 찾는 것은 고구려나 고려에 대한 수치입니다.

3. 반란은 커녕 반란도 안했는데 반란분자로 찍히는 것

각종 종파사건 기타 등등등 반란도 안했는데 숙청을 하거나 그 반란을 막기 위해 공권력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감시에 감시에 꼬리를 물게해서 반란의 가능성이 매우 떨어졌습니다. 고려의 경우는 태생부터 호족연합체의 국가라서 왕권을 세우기가 쉽지 않았지만 북한은 호족연합체 그런 것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백두산 혈통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조선왕조를 비난할 어떠한 자격도 없는거죠..

4. 개방된 사회가 아닌 극도로 통제,

알다시피 지들이 조선왕조를 비난하며 조선왕조는 쇄국이네 소중화네 했는데 오히려 북한이 그런 조선왕조를 비난하는게 참 웃기죠. 조선왕조나 지들이나 다를건 없고 고려는 벽란도라고 해서 생각만큼 개방화된 나라였죠. 아라비아 상인들도 왔죠. 뭐 고려도 초기엔 거란의 만부교사건 이후 거란에게 크게 개방을 하지 않았지만요..   

5. 왕이 없어졌음에도 세운 공산주의

애초부터 왕이 없어지면 저런거 세울 필요가 없죠. 왕조는 철저한 신분제와 나누고 이런걸 왕이나 신하가 다 틀죠. 사실 이때 공산주의가 필요하지. 흔히 이걸 계급투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해방기에 봉건주의? 왕? 해방기에 저렇게 중구난방이 되고 왕이고 신분제고 그런게 있나요? 미군정도 관리를 엉망으로 했는데.. 반면 고려는 호족 중심이나 두품에서 밀린 사람들 중심으로 왕을 세웠는데, 신라의 골품제는 고려때 완전히 정리되고 과거시험도 그때 도입이 되었죠.

결론 : 조선왕조는 비난을 해도 고려 입장에선 조선왕조의 좋은 것도 배울법한데, 북한은 도저히 배울 수가 없네요. 제 개인적으론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라서 비난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나라를 통일하고 그를 통한 주권을 중시한 고려 입장에선 북한이 반국가집단이라서 욕을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구차하게 각 세계에 원조나 받기 급급하고 1,4후퇴때 근성 못버려서 백두산 문제나 동북공정 문제때 중국에게 저렇게 조아리기나 하지.  물론 북한 주민들이 불쌍하긴 하지만 탈북자는 고작 3만~4만 밖에 안됩니다. 제가 볼때는 고려때는 조선과 달리 아예 왕한테 칼빵을 먹였는데, 예를 들어서 고려 태조께서 후고구려에 궁예를 썰었고 방법론으론 옳지 않으나 고려의 의종을 무신들이 썰었고, 그리고 고려의 우왕처럼 측근들이 썰거나 혹은 민중들이 썰어버리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원조나 이런걸 생각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아니면 그냥 대한민국에 도발하지 말고 그냥 고구려나 베트남처럼 중국에 맞짱떠서 전면전을 불싸하던가.  

그것조차도 안하니 제가 북한을 나라로 인정을 안하고 것이죠. 대한민국 헌법 그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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