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는 통 나와서는 안 된다는 소리를 듣기 싫다십니다.
그럼 뒈진 놈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들어줍시다.
아무 말 않고 있다가 선거때 안 찍으면 됩니다.
아마 노빠들 소원도 그거같아요.
그냥 러닝맨들이 어떻게 하건 상관안할테니까 밖으로 표현만 하지 말아 달라는것 같습니다.
들어줍시다 까짓거.

지들은 호남 후보 필패론 어쩌고 떠들며 졸라리 용천질하는것들이  정작 지들 안된다는 소리는 죽어도 듣고 싶지 않은가 봐요.
나 오래 살진 않았지만 저토록 혐오스런 것들은 처음 봅니다.
호남 후보 비토론은 대세니까 수용하면서 묻어 가고 영남 후보 불가론은 죽어도 못 받아들이겠다는거지요.

저런  가증스런것들하고 이야기하는것도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수밖에 없네요. 주위를 대충 둘러보니 한 열명은 노빠 호구질에서 벗어나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실사구시죠. 박지원이 그랬다죠. 호남은 대통령 만들 힘은 없지만  호남에서 20%만 틀어버리면 어떤 누구도 떨어뜨릴수 있다고요.
분위기 보니까 20%는 가볍게 넘길것 같아 흐뭇합니다.

어쨌든 노빠들이 멸종되는것보다 민주당이 호남 자민련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이니 나 역시 대세에 쓸려갈수밖에
없겠지만  발버둥은 쳐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