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35076

친노들이 아래에서도 런닝맨들의 태도를 비난하고 새누리당을 이롭게 하는 행위라고 하는데 런닝맨들 입장에서 노무현 그리고 노무현의 정신을 추종하는 친노들을 쉴드하고 동조하고 지지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오히려 모독당하는데 지지하는게 정신나간 짓거리지요
유명한 10원짜리 발언인데 한번 보십시오
존경하는 노통님의 정신세계가 어떠한지

저게 우발적이라면 평소 노통의 정신세계가 정신 분열에 가깝다는 이야기가 되겠고 작심한 거라면 이거야 말로 문제지요

이 발언에 대한 뭐 변명이 구구한데 분명한건 노대통령은 차별이 없었다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표현 역시 아주 엽기적으로 호남을 모독하는 발언을 했고 호남사람을 졸지에 거지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서 심히 부족한 처사입니다
아무리 대구이지만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직도 노무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친노를 하는 백성들이 있어 올바른 정치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기때문에 노무현이라는 신화를 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3. 문 : 대통령님께서 총선은 국민에게 맡긴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질문 하나 드리겠다. 또 상당수의 대구경북 유권자들은 지난 12년동안 각종 국책사업에서 손해를 봐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 실제로 지역경기는 계속 바닥으로 향하고 있다. 그래서 내년 총선에서는 이런 소외감이나 좌절감을 씻어주는 것이 지역화합이라든가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총선에 대한 지역화합과 관련한 평소에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든지 방안이 있으시면 소개해 달라.

△ 대통령 : 지역문제를 고려해서 특별히 특별한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 것이 저는 지역문제의 해결책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지역에 있어서의 소외감이라든지 지역갈등이라든지 지역감정이라든지 이것 다 정치인이 만들어낸 허구이다.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겠다. 그러면 92년 이전 30년동안 대구출신의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가의 자원을 주무를 때 진짜 호남을 소외시켰나? 인정하시겠나? 그 30년 동안에 대구경북이 살이 찐 부자가 됐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었나? 그때 대구경북이 덕 많이 봤나? 일일이 거기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답을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같은 논리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부산경남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대구경북이 소외됐다 호남정권 시절에 소외됐다 그것 할 수 없는 일이다. 섬유산업 지원액이 3천6백70억인데 약 3천7백억 아닌가 전국 어느 지역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서 그만한 집중적 투자를 받은 곳이 없다. 대구가 받았지 않나.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 지원 한적 없다하고서 섬유산업 특별지원 받았다고 하네요
모순이지요


 그밖에 제가 일일이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말하기 따라서는 경부고속전철도 가다가 대구에서 멈추어 서버렸지 않았나. 이런 것을 다 따지면 그것은 끊임없는 논쟁거리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고를 저는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한다. 그방식으로 말하고 하는 데에 대해서 일체 받아들이지 않고 제 소신껏 밀고 나간다, 저는 영남사람으로서 호남당에 십수년을 몸담고 봉사한 사람인데 그렇다고 제가 호남에만 할 일도 아니고 그것은 결국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제 노력이었다. 그렇게 극복해 나가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다. 그 소외문제는. 그래서 분명히 거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30년 그 막강한 권력이 있는 동안에 대구가 왜 서울이 되지 못 했냐.

이 문제를 곰곰히 한번 돌이켜 보면서 다음에 어떤 정권이 국민들의 감시를 받고 견제를 받는 어떤 정권이 어느 한 지역을 그렇게 지원하고 어느 지역을 소외시킬 수 있느냐 그것은 그렇지 않다.
 
이제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경쟁, 그 지역의 기획역량, 전략적 기획역량,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지역의 역량이 결정한다 나는 지역언론이 이제 이 문제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지역의 경쟁력있는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외, 푸대접 이것 백년 해 봤자 그 지역에 새로운 희망은 생기지 않는다. 단언한다. 지금도 제가 민주당인데도 호남에서 호남 푸대접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푸대접론 백번 얘기해도 노무현이는 돈 십원 더 줄 돈이 없다.
 


이미 그동안 지역적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졌는데 지역 역량과 조건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씀
즉 도시와 농촌을 같은 실력으로 측정해서 지원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영남은 도시화 급이고 호남은 농촌급인데 같이 기획내고 경쟁하면 누가 먹을까요
아주 교활한 인간입니다
자기 말로 민주당에 십수년 있었다는 인간이 호남소외를 모른다?

 그것과는 관계없이 그 쪽이 균형발전에 있어서 낙후된 곳이라는 분명한 계량적 근거,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지원할 것 할 것이고 대구경제가 실제 어렵지 않나. 어렵기 때문에 대구경제 살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다른 지역보다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모든 지표가 호남 낙후를 증명하고 있는데도 근거가 없다고 하고 특히 지역문제 해소를 가장 큰 구호로 내건 대통령이 자료도 안챙겨봤다는 이야기던가 아니면 알고도 생깠다는 이야기
호남은 계량적 근거가 있는데도 지원 안하고 대구는 이미 낙후되어서 집중 투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네요
정신 분열 수준입니다



그런 분명한 근거를 가지고 해 나갈 것이다. 호남소외론이 아무리 무슨 소리를 해도 저는 거기에 귀를 기울일 생각은 없다. 마찬가지로 영남지역에 대한 제 생각도 마찬가지이다

방금 대구 지원 한다하고서도 영남지역 소외론에 귀 안기울인다고 합니다
노무현이란 사람이 이런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