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글렀다 (임경구 편집장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20227071649&section=01


(문재인이 불쌍하다 (정희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0227085051&section=01

문재인이 불쌍하다라는 제목의 칼럼 을 비롯하여 프레시안이 민주당 공천 가지고 비판을 강력하게 하는데
주요 내용은 486들을 겨냥하는 모양새입니다
게다가 현역 공천율 90%이고요

새인물을 발탁하지 않는데 대한 비판인데 나름 옳은 지적이긴 하는데 그 배후가 있을듯 한데요
어느 소외되니 세력 예를 들면 시민사회 출신들이 밀려나는 모양새같은것, 친노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의 독식등을 대변하는 것 아닐까요
문재인의 경우도 주위에 보니 전부 나이든 386 이제는 586이 된 사람들 뿐이더라는 식으로 문재인이 불쌍하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강제로 새로운 인물을 막는 것이 아니라면 문재인이 부산에서 젊은 사람을 발탁하지 못하는 무능을 탓해야 할 듯 한데

하여간 정동영을 비롯한 친노들 열우당 분당 주역들 그렇게 상향식 공천 주장하더니만 17대 총선시 경선한 사람 한명도 없고 다 전략공천이나 그냥 공천 받아 당선 되었더랬습니다

이번에도 보니 한명숙과 이해찬을 중심으로 친노와 386들이 독식하는 구조인데 그리고 거기에 소외된 계열들이 불만을 터트리는 모양새인데요 그 소외된 세력의 구체적인 집합은 어디를 말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과거 민주당 시절에는 지도부에 대한 비난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한명숙이나 그 뒤에 있는 이해찬등에 대한 미난이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386에 비난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는데 사실 386들 많이 썩었고 문제가 있는데
디제이때도 보통 40%정도 물갈이가 되었는데 호남 물갈이만 소리 외치고 실제 호남 중진은 수도권으로 많이 올라왔는데 나머지는 90%가 전현직 의원이라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그리고 386들의 끈끈한 학연 투쟁연은 바람직한지 그렇습니다

프레시안의 비판은 정말 애정어린 충고인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지
지지를 접은 정당이지만 궁금하기는 합니다

뭐 이런저런 소리 했으니 그냥 감안 하고 생각대로 댓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