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숭이는 강용석을 양아치로 생각했을겁니다.
한편 강용석이도 박원숭을 양아치로 생각했을 겁니다.
하바드 책 카피부터 시작해서 이명박과 쎄쎄쎄한 사이였다는것,  코오롱 협찬,  자기와 아들내미의 병역 문제등등
강용석이 박원숭을 순 공짜로 인생을 산 양아치로 생각했을 사안들이 많습니다.

제 삼자가 보기에 두 양아치간에 차이는 딱 하나입니다.
하나는  자진 꼬붕들이 많다는 것이고 다른하나는 자진 꼬붕이  거의 없다는것입니다.
박원숭은 모피 코트를 걸치고 있는 반면 강용석은 누드라는것이지요.
또 한 양아치는 경상도 호패를 차고 있고 다른 하나는 비상도 육두품이네요.
이 차이 엄청난겁니다.

하지만  박원숭은 모피코트를 벗는 순간 강용석과 똑같이 추한 누드를 드러낼겁니다.
언제까지 모피코트로 자기를 감쌀지 모르지만  나는 이미 박원숭이의 추한 면모를 확실히 보았기 때문에
강용석과 박원숭의 차이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결국  박원숭이 마케팅을 잘 했다는것 정도?
두 양아치의 앞날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확실히 인생은 운칠기삼입니다.
박원숭이도 나름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발버둥친것이고 걍용석이도  나름 튀어 보려고 발버둥쳤네요.

두 양아치의 전도에 무한한 광명이 있기를 바라며
이상 양아치 전성시대를 사는  양아치국 국민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보내며 한 글 쓰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