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은 지가 저격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주신 MRI 건은 강용석이 저격 당한 거라네요. ㅋㅋㅋ
http://media.joinsmsn.com/article/834/7470834.html?ctg=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은 나꼼수 짝퉁 방송을 하고 있는 '저격수다'에 출연중인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입니다.
언론 꼬라지나 그 언론사 논설위원 꼬라지나 어쩜 그리 매한가지인지...

이 사람의 주장은, MRI 사진을 강용석에게 전해준 사람은 자생한방병원의 관계자이고, 강용석은 '제보자가 직접 찾아와 신분을 확인하고 자료를 건데 받았다'고 했으니, 자생한방병원과 아름다운재단이 함께 사업을 해온 점을 고려할 때 병원 관계자가 고의로 의료법을 위반하면서 MRI를 유출해서 강용석을 함정에 빠뜨린 거랍니다.
뭐,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품 밖에 안 나옵니다.

강용석이는 이번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라죠?
국회의장도 없고 강용석이가 의원직 사퇴해봤자 실질적으로 사퇴는 불가능이랍니다.
고작 한 달 달랑 사퇴하는 걸 가지고 참 대단한 거 내놓는 척 했군요.
낯가죽 두껍기로는 당대 제일인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