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227024304822

[2009년 수사 당시 검찰은 정연씨가 경씨에게서 허드슨클럽 아파트를 160만 달러에 매입하기로 하고 계약금 45만 달러를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노 전 대통령 측은 "잔금을 지급하지 못해 계약 자체가 무산됐다"고 해명했다]

[이씨는 그러나 최근 한 월간지 인터뷰에서 "경씨가 당초 170만 달러에 구입한 아파트를 정연씨에게 240만 달러에 팔아 약 70만달러를 남겼다고 본다"며 아파트 매매에 실제로는 100만 달러가 더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노무현 대통령 각하 따님에 대한 재수사가 개시될 전망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노무현 대통령 각하의 청렴함 어쩌고 이야기할 때
노건평 이야기만 하면 말문이 막히는 게 현재 상황인데
이 사건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노무현 대통령 일가에 대한 비리혐의는 검찰에서 상당한 정도로 밝혀냈었다고 발표했었던 것 같은데
대통령 자살로 검찰에서 내사종결처리 했었고
지금 재개하면 처벌되는 건지 모르겠네요